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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연금개혁 미룬 윤 대통령 공약파기 선언이자 무책임 선언!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4/05/15 [20:59]

고영인 의원, 연금개혁 미룬 윤 대통령 공약파기 선언이자 무책임 선언!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4/05/15 [20:59]

  단원갑국회의원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0일 연금개혁 논의를 22대 국회로 미루자는 윤석열 대통령 입장을 비판하고 나섰다 .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 취임 2 주년을 맞아 열린 기자회견에서 “21 대 국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조급하게 하기보다 22 대 국회에 넘겨서 좀 더 충실하게 논의해야 할 것 ” 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대선 때 제가 정부를 맡게 되면 제 임기 내에 국회가 거기서 고르기만 하면 될 정도의 충분한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약속드렸고, 그런 공약을 했다” 며 “그리고 작년 10 월 말 그 공약을 이행했다” 고 밝혔다.

 

민주당 복지위원들은 “작년 10월에 정부가 제출한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은 전문가들이 제안한 수치를 조합해 28가지 경우의 수를 나열한 맹탕 보고서였을 뿐이다.

 

당시 정부에 연금개혁 종합계획을 다시 만들기를 촉구한 바 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아무 대답 없이 시간을 보내더니 자화자찬하며 연금개혁을 무산시켰다” 고 꼬집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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