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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안산그리너스FC, 부산아이파크와 홈 경기 반전 다짐

이상석기자 | 기사입력 2024/05/24 [17:13]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안산그리너스FC, 부산아이파크와 홈 경기 반전 다짐

이상석기자 | 입력 : 2024/05/24 [17:13]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안산그리너스FC, 부산아이파크와 홈 경기 반전 다짐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이민근, 이하 안산)가 홈에서 부산아이파크전 승리와 함께 분위기를 바꾼다.

 

안산은 오는 27일(월)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1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2연속 무실점으로 희망을 살리던 안산은 경남FC와 지난 14라운드 원정에서 0-2로 아쉽게 패했다.

 

이른 시간 실점으로 어렵게 시작했고, 먼 거리 원정과 빡빡한 일정 속에서 쉽지 않은 경기를 치렀다.

 

안산은 희망을 잃지 않고, 경기 종료 휘슬 울릴 때까지 투지를 보여줬다.

 

안산의 투지와 경기력은 나쁘지 않기에 저력은 아직 충분하다. 계속 부딪히고 도전해 위기를 극복하려 한다.

 

이번 부산전은 홈 경기라 더 강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안산만의 공격 축구를 이어간다.

 

월요일 경기로 휴식이 하루 더 늘어난 점은 긍정적이다.

 

이번 부산전도 더 강한 전방 압박과 체력전으로 상대를 괴롭힐 계획이다.

 

이번 상대 부산은 승격 문턱까지 간 지난 시즌과 달리 올 시즌 5위로 주춤하고 있다.

 

기복이 심한 경기력은 물론 수비 불안으로 흔들리고 있다.

 

천안시티FC와 지난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역전패 당해 심리적인 충격도 있다.

 

부산은 라마스, 페신, 이한도, 임민혁, 안병준 등 검증된 선수들이 즐비한 강팀이다.

 

지난 4월 27일 원정 맞대결에서 1-2 패배로 아픔을 줄 정도로 여전히 힘겨운 상대다.

 

안산은 강팀을 상대로 물러서지 않았기에 이번에도 공격 축구로 승부를 걸 것이다.

 

안산이 부산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과 함께 돌풍 희망을 살릴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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