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안산예총, 역사문화 탐방 개최 애향심 심어줘 역사도 배우고 문화재도 청소하고 역사의식 고취

이채호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4/05/28 [12:47]

안산예총, 역사문화 탐방 개최 애향심 심어줘 역사도 배우고 문화재도 청소하고 역사의식 고취

이채호시민기자 | 입력 : 2024/05/28 [12:47]

  안산예총은 5월 24일 안산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좀 더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안산 역사문화 탐방’을 개최했다. 이날 역사문화 탐방은 정진각 안산지역사연구소 소장의 전문적이고 알기 쉬운 해설로 상록구 부곡동에 위치한 청문당(경기도문화재 자료 제94호)을 시작으로 경성당(안산시향토유적 제32호)과 비움 예술창작소를 탐방했다. 사진은 정문당의 모습이다. 이채호 시민기자 gifco@hanmail.net


안산예총(회장 박경숙)은 5월 24일 안산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좀 더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안산 역사문화 탐방’을 개최하면서 문화재 주변의 오물수거와 잡초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역사문화 탐방은 정진각 안산지역사연구소 소장의 전문적이고 알기 쉬운 해설로 상록구 부곡동에 위치한 청문당(경기도문화재 자료 제94호)을 시작으로 경성당(안산시향토유적 제32호)과 비움 예술창작소를 탐방했으며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안산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애향심과 역사의식을 고취했다.

 

또한, 비움예술창작소에서 열린‘전통 가죽공예 체험’시간에는 지연하 사무국장의 설명과 지도로 내가 직접 만든 나만의 명함 지갑 등을 만들며 우리의 옛 전통 문화를 추억하고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봄을 노래하다’의 공연에는 안종남 안산연예인협회 회장의 사회로 더 스트라움 피아노 트리오, 소프라노 김태영, 플루트 최승, 뮤지컬가수 최영민 등이 출연에 봄날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진한 감동과 멋진 추억을 선사했다.

 

안산예총 박경숙 회장은“이번 역사문화 탐방을 계기로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은 우리 손으로 가꾸고 지킨다는 마음으로 문화재와 유적지를 사랑하자”고 강조하며“문화예술의 도시 안산을 위해 재밌고 즐거운 문화체험과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채호 시민기자 gifco@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