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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3월 기준) 안산지역 국가산업단지 가동률 “83.1%” 전국 평균 상회

가동업체·생산액·고용인원 전월대비 상승, 3월 경기 호조
전월 대비 수출액 9.9% 증가, 무역수지 181백만 달러 흑자
무역수지 개선, 3개월 연속 상승세 지속

김정호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15:55]

(‘24년 3월 기준) 안산지역 국가산업단지 가동률 “83.1%” 전국 평균 상회

가동업체·생산액·고용인원 전월대비 상승, 3월 경기 호조
전월 대비 수출액 9.9% 증가, 무역수지 181백만 달러 흑자
무역수지 개선, 3개월 연속 상승세 지속

김정호기자 | 입력 : 2024/06/04 [15:55]

  안산상공회의소 전경사진

 

안산상공회의소(회장 권혁석, 이하 안산상의)는 6월 4일 ’최근 안산지역 경제동향(‘24.3월 기준)’을 발표했다.

 

안산지역 국가산업단지의 2024년 3월 가동률은 전월 대비 5.1%p 상승한 83.1%(전국 평균 가동률 82.9%)로 조사됐다.

 

가동업체 수는 12,160개사로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했다.

 

생산액은 41,384억 원으로 전월 대비 6.9% 증가, 전년 동월 대비 0.6% 감소했다.

 

고용인원은 150,971명으로 전월 대비 0.3% 증가, 전년 동월 대비 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3월 안산지역의 수출입 통관 현황을 살펴보면, 수출은 17,489건에 597백만 달러로 금액 기준 전월 대비 9.9%,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했다.

 

수입은 65,507건에 417백만달러로금액 기준 전월 대비 14.4%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했다. 2024년 3월 안산지역 무역수지는 181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0.7% 증가, 전년 동월 대비 94% 증가했다.

 

무역수지가 전년 대비 급증한 이유로는 글로벌 경제 회복으로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수출시장의 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예상되며,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국내 에너지 품목 수출 가격 인상 등의 요인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산지역의 2024년 3월 예금은 157,071억 원으로 전월 대비 2.9% 증가했으며, 기업 대출은 343,960억 원으로 전월 대비 48.5% 증가했다.

 

2024년 3월 산업용 전력 사용량은 453,496천 kWh로 전월 대비 3.0% 증가했고, 전년 동월 대비 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상의 홈페이지(http://ansancci.korcham.net) ’조사/건의‘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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