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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경찰서, 노인학대 예방 및 피해자 보호‘ 홍보 활동 전개

노인학대 예방 근절 추진기간(6.1~6.30) 맞아 안산시 초지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4/06/07 [16:14]

안산단원경찰서, 노인학대 예방 및 피해자 보호‘ 홍보 활동 전개

노인학대 예방 근절 추진기간(6.1~6.30) 맞아 안산시 초지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4/06/0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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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경찰서에서는(서장 위동섭)노인학대 예방 근절 추진기간(6.1 ~ 6.30)을 맞아 초지종합사회복지관 이용 노인들을 상대로 노인학대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청에서는 노인학대예방의 날(6.15)을 포함, 6월 한 달을 ’노인학대 예방 근절 추진기간‘으로 지정하여 매년 노인학대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6년 UN과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6월 15일 세계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지정하였고, 우리나라도 2017년 노인 인권 및 학대 예방을 위해 매년 6월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24년 기준 고령인구(65세이상) 비율이 안산시 인구의 약14.4%로 고령사회에 가까워졌으며 노인학대 대부분이 가정 내에서 발생하며 가해자 대부분이동거하는 가족(배우자, 손·자녀 등)으로 외부로 드러나지 않고 피해자가 신고나 처벌을 꺼리는 경향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구성원들의 관심이 더욱 크게 필요해짐에 따라,

 

안산단원경찰서(여성청소년과)는 지난 5일, 안산시 초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인들에게 노인학대 인식개선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홍보를 진행하였다.

 

또한 복지관 이용 노인들 대상으로 노인학대담당경찰관(경사 강하라)이 노인학대의 유형 및 신고방법에 대하여 교육하였다.

 

안산시초지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한 노인은 ”이번 교육 통해 노인학대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노인 인구가 점점 많아지는 시대에 모두가노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보호를 해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안산단원경찰서장(위동섭)은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우리 모두 노인학대에 대한 관심과 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학대예방활동이 필요하며, 노인학대 예방․근절 기간 동안 관내 노인시설, 학대우려노인가정을 방문하는 한편, 노인학대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원에 대한 홍보를 통해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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