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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부곡동 지사협,‘마음공감 함께라서’특화사업 진행

폭염대비 시원한 여름나기 이불 나눔 행사

김효경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4/07/09 [10:36]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마음공감 함께라서’특화사업 진행

폭염대비 시원한 여름나기 이불 나눔 행사

김효경시민기자 | 입력 : 2024/07/09 [10:36]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마음공감 함께라서’특화사업 진행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폭염을 대비해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시원한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부곡동 지사헙 특화사업 마음공감 ‘함께라서’의 일환으로, 장마철 이후에 찾아오는 무더위를 대비해 취약계층 세대에 시원한 여름이불 약 60채를 부곡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편, 부곡동 지사협은 ▲설맞이 명절 음식꾸러미 나눔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과자 꾸러미 나눔 ▲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엄경실 민간위원장은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에 참여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경영 동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동들이 깨끗한 새 이불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두고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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